※ 공고 기준 기본값(증액 6% / 감액 3.5%). 전환이율은 변경될 수 있어 직접 수정 가능합니다.
본 계산기는 입주자모집공고일(2026.07.23) 기준 임대조건으로 계산한 참고용입니다.
표준 임대보증금·임대료는 매년 4월 1일 기준으로 갱신되며, 실제 계약 시점에는 갱신된 조건이 적용됩니다.
전환보증금 신청은 계약체결 이후 LH 안내에 따라 가능하며, 100만원 단위로만 조정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반드시 LH 청약플러스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블록
타입
층
예상 실입주 총비용
–
발코니 확장 전 세대 확장형 시공 — 사실상 필수 비용
중도금 대출 여부 대출한 회차만 이자가 계산됩니다
※ 이자후불제 — 입주지정기간 최초일 전일까지의 이자는 사업주체가 대납하고,
계약자는 입주 시 잔금과 함께 그 이자를 납부합니다. (공급대금의 20% 범위 내 융자알선)
%
%
원
※ 전용 85㎡ 이하로 농특세는 비대상입니다. 대출한 회차만 입주(2027.11 예정)까지의 이자가 추정 계산됩니다. 취득세율·대출이자는 조건에 따라 다르므로 직접 조정하세요.
금리가 바뀌는 경우나 회차별로 대출 금액·날짜가 다른 경우는
중도금 이자 계산기에서 자세히 →
본 계산기는 공고문 층별 분양가에 발코니 확장비·취득세·중도금 이자(추정)·추가선택품목을 더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취득세는 생애최초·신혼부부 감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중도금 대출이자는 대출 조건·기간에 따라 상이합니다.
추가선택품목 비용에는 취득세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입주 후 별도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세무·금융 상담 및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 주택도시기금 융자(5,500만원) 주의 — 공고문 표에는 융자금 5,500만원이 기재되어 있으나,
부천대장 A-5·A-6블록은 공급가격이 총자산가액 기준(3.54억)을 초과하여
'신혼희망타운 전용 주택담보 장기대출(수익공유형 모기지)' 의무가입 대상이며,
이 경우 주택도시기금 융자액은 받을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희타 안내 → 전용 장기대출을 확인하세요.
블록
타입
층
중도금 대출 원금
–
입주 시 낼 이자
–
회차별 대출 설정 빌린 회차만 체크 — 1회차만·2회차만도 계산됩니다
※ 이자후불제 — 대출 기간 중 이자는 사업주체가 대납하고, 계약자는
입주 시 잔금과 함께 그동안 쌓인 이자를 냅니다. (공급대금의 20% 범위 내 융자알선)
중도금을 자납했다면 체크를 해제하세요 — 그 회차 이자는 0원입니다.
적용 금리 금리가 바뀌면 구간을 추가하세요
중도금 대출은 대부분 변동금리입니다. 금리가 바뀐 날짜와 바뀐 이율을 구간으로 추가하면
구간별로 나눠 일할 계산합니다. 구간을 하나만 두면 고정금리와 같습니다.
중도 상환 선택 — 입주 전에 중도금 원금을 미리 갚았다면 추가하세요
중도금 대출 이자는 원래 입주 시에 한꺼번에 내지만, 미리 갚을 때는
갚는 원금에 그때까지 붙은 이자를 함께 냅니다.
은행이 입금액에서 이자를 먼저 떼고 남은 돈으로 원금을 갚기 때문에,
아래 칸에는 상환 원금이 아니라 통장에서 실제로 빠져나간 금액을 그대로 넣으세요.
이자와 상환 원금이 각각 얼마인지는 입력하는 즉시 나눠서 보여 드립니다.
갚은 원금은 상환일부터 이자가 붙지 않습니다.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습니다.
1·2회차를 모두 빌렸다면 입금액은 먼저 실행된 1회차부터 충당됩니다.
더 오래 빌린 쪽이라 이자가 크기 때문입니다.
※ 이자 = 대출원금 × 연이율 × 경과일수 ÷ 365 (일할 계산).
중도금 납부일은 건축공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 날짜를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입주예정은 2027년 11월입니다.
회차
기간
일수
적용 금리
대출원금
이자
본 계산기는 입력한 대출 실행일 · 금액 · 금리로 일할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리는 취급 은행·개인 신용조건에 따라 다르고, 변동금리는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알 수 없으므로
미래 구간의 금리는 가정값입니다. 중도금 납부일과 입주 지정기간은 건축공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발코니 확장비 중도금(20%)은 중도금 대출 융자알선 대상과 별개이므로 여기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대출 취급 은행과 LH 청약플러스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 여기서 계산한 이자는 입주 전까지의 중도금 대출 이자입니다.
입주 후 갚아 나가는 대출은 별개로, 부천대장 A-5·A-6블록은
신혼희망타운 전용 주택담보 장기대출(연 1.3% 고정) 의무가입 대상입니다.
신희타 안내 → 전용 장기대출에서 확인하세요.
블록
타입
층
담보인정비율(LTV)
자녀 수
약정 대출기간월 상환액 크기를 정합니다 — 누르면 아래 보유기간이 만기(20·30년)로 이동합니다
정산비율은 이 값으로 정해집니다. 공고문 정산표의 '대출기간(년)'을
대출 실행 후 매도까지 실제로 경과한 기간으로 보았습니다 —
30년 약정이라도 10년 만에 팔면 10년 구간이 적용됩니다.
오래 보유할수록 기금 몫이 줄어듭니다. (1~9년 → 14년 → 19년 → 24년 이상)
매도하면 대출은 전액상환으로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일부 상환 불가).
위 약정 대출기간(20·30년)을 누르면 만기까지 보유한 경우로 슬라이더가 옮겨갑니다.
눈금의 9·14·19·24는 정산비율이 바뀌는 경계입니다.
원
매각 시 시세감정가 비워두면 매도가와 같다고 봅니다
기금은 매도가가 아니라 감정가 기준으로 정산할 수 있습니다.
매각계획서를 냈으면 매도가가 감정가의 90% 미만일 때,
안 냈으면 감정가보다 조금만 낮아도 감정가 기준이 적용됩니다.
급매로 싸게 넘겨도 기금 몫은 줄지 않습니다.
원
내 몫 순차익
–
기금 회수액
–
매도 후 손에 남는 현금
–
대출 조건 연 1.3% 고정 · 원리금균등분할상환 · 가입한도 4억원
대출금액
(분양가 + 발코니 확장비) × LTV
–
자기자본
대출로 못 채우는 금액 — 별도 마련 필요
–
거치기간 월 이자
첫 1년 — 이자만 납부
–
거치 후 월 원리금
2년차부터 만기까지 매월
–
매도 시 전액상환할 대출잔액
전액상환만 허용 (일부 중도상환 불가)
–
LTV 선택별 비교 대출을 적게 받으면 월납은 늘지만 기금 몫은 줄어듭니다
지금 고른 자녀 수·약정 대출기간·보유기간·매도가격을 그대로 두고 LTV만 바꿔본 결과입니다.
총부담 = 실제 낸 이자 + 기금 회수액 — 대출을 많이 받을수록 커집니다.
필요 자기자본 = 주택가격 − 대출금액 — 대출을 적게 받을수록 현금이 더 듭니다.
총부담이 적은 쪽이 항상 유리한 건 아닙니다. 자기자본을 더 넣는 대가로 아끼는 돈이므로,
그 돈을 연 1.3%(이 대출의 금리)보다 잘 굴릴 수 있다면 대출을 더 받는 편이 낫습니다.
본 계산기는 주택도시기금 상품조건과 공고문 층별 분양가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정산 기준 처분손익은 매도가격(또는 시세감정가) − 매입가격(분양가 + 발코니 확장비)이며,
중개료·감정평가 수수료·양도소득세·취득세·주택수리비용·기납부 기금이자는 차감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제로 손에 남는 금액은 위 '내 몫 순차익'보다 적습니다.
중도상환은 전액상환만 허용되며, 만기상환 시 감정평가 비용은 기금이 부담하지만
중도 매각·상환 시 감정평가 비용은 본인 부담입니다.
대출금리는 대출신청 시점의 금리가 적용되고 주택도시기금 운용계획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취급은행(우리·국민·신한) 및 주택도시보증공사(1566-9009)에 확인하세요.
※ 정산표 기준 — 공고문 p.3의 표는 '일부 발췌'(1~9 / 14 / 19 / 24년 이상)라
중간 연차가 빠져 있어, 주택도시기금 상품안내의 정산표(1~30년 전 구간)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대출기간'은 약정기간이 아니라 실제 경과기간입니다 —
약정 20년이라도 10년차에 상환하면 정산표의 10년 행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약정 20·30년 선택은 월 상환액만 바꾸고 정산비율은 바꾸지 않습니다. ※ 대출은 매각·만기·조기 전액상환 세 경우에 종료되며 그때마다 정산합니다.
조기상환은 대출 실행 3년 경과 후 전액만 가능하고(수수료 없음), 부분 상환은 안 됩니다.
집을 팔지 않아도 만기가 오면 정산금을 내야 하므로 미리 준비가 필요합니다.
※ 자녀 수는 분양계약일부터 상환·만기까지 해당 주택에 동거하며 가족관계등록부에
등재된(등재되었던) 만 19세 이하 미성년 자녀 수입니다(출산·입양·사망 포함, 파양 제외).
※ LTV 산정 기준 '주택가격'과 정산 기준 '매입가격'은 모두
공급계약서상 분양가격 + 발코니 확장비용이며, 그 외 추가선택품목 비용은 제외됩니다.
대출금이 한도 4억에 걸려 실효 LTV가 낮아지면 정산비율도 선형보간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이 단지는 전 세대 4억 미만이라 해당 없음). 자세한 내용은
신희타 안내 → 전용 장기대출을 확인하세요.